여행후기
여행을 다녀온 고객분들의
솔직한 여행 이야기

[사진 많음] 김태민(아더)님과 함께한 이집트 가족여행..

구분/지역 : 패키지 > 유럽

작성일 : 2025.12.17 작성자 : 김** 조회수 : 519

10년 넘은 '참좋은여행'사의 충성(?) 고객으로 긴 후기를 써보는 건 몇 번 안 됩니다.
주로 개인 여행을 하지만 가족 여행만큼은 패키지를 이용하는데,, 10여년 전 '참좋은여행'사의 여행의 동유럽 패키지 여행을 한 후로는 참좋은여행사만 이용하게 됩니다. 
 
이집트에 관심이 많아서 몇 번을 다녀왔지만,, 마지막이 벌써 20년이 훨씬 넘었네요..
 
우선 김태민(아더) 가이드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긴 일정을 하나하나 세심하게 리딩해주시고, 시간, 일정을 적절하게 배려하여 피곤함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만족한 여행을 했습니다.
 
특히, 예상외로 좋은 호텔과 식사에 잔뜩 살이 쪄서 왔습니다. ^^;;
 
 
긴 비행 끝에 첫날 방문한 이집트 고고학 박물관입니다.
 
 
지금은 GEM으로 옮겨서 볼 수 없는 투탕카멘 황금 마스크입니다.
오래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지금은 그자리를 유야, 투야, 그리고 프수센네스 1세의 마스크가 대신하고 있습니다.
 
 
 
 
저녁에 야간열차로 아스완으로 이동합니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추억으로,, 낭만으로,,  여행은 그런겁니다.
즐기시면 됩니다.
 
컵라면 강추합니다.
 
새벽에 이름 모를 역에서..
 
크루즈 야경
 
 
저녁식사를 마치면 이집트 타누라와 샤릭댄스를 공연합니다.
 
아스완 댐에서 보트를 타고 가는 필레신전과 미완성 오벨리스크
 
 
 
 
 
아부심벨 람세스 2세 신전
 
 
크루즈를 타고 가다 보면 소형 보트가 붙어서 기념품을 팝니다.
 
 
크루즈의 야경
 
콤옴보 신전 야경
 
 
아스완댐
 
에드푸(호루스) 신전
 
룩소르 왕가의 계곡
 
 
 
합세슈트 장제전
 
 
멤논의 거상
 
 
룩소르 신전
 
 
 
 
 
마차투어 시장거리..
 
 
 
 
카르낙 신전
 
 
 
 
후루가다로 이동  & 후루가다 힐튼호텔
 
 
멀리 왕가의 계곡 쪽에서 열기구가 뜹니다.
 
 
후루가다 힐튼
 
수영장
 
 
 
 
 
후루가다 힐튼, 아나콘다 클럽
 
 
 
 
 
 
 
 
 
피라미드, 스핑크스, 멤피스박물관, 사카라 피라미드
 
 
 
 
 
 
 
 
 
 
 
 
 
 
 
 
 
 
 
 
 
 
 
 
 
카이로의 성지 - 올드카이로, 아기예수피난교회, 성조지교회, 행잉교회
 
 
 
 
 
 
 
 
 
 
 
밤 여유시간에 개인적으로 잠깐 다녀온 GEM
 
 
 
 
힐튼 카이로,, 알렉산드리아 - 파로스 등대자리, 카이베이트 요새,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 문명박물관
 
 
안개 낀 아침의 나일
 
 
 
 
 
 
 
 
 
 
 
 
 
 
 
 
멀리 무함마드 알리 모스크가 보입니다.
 
대략의 일정입니다. - 사진을 참고하시어..
이집트는 꼭 한번 경험해봐야 할 여행이며..  그리고 보다 좋은 경함을 원하신다면,,
참좋은여행 그리고 김태민(아더) 가이드님을 강추합니다.
 
* 몇 가지 개인 팁..
1. 쓰다 남은 볼펜이나 아이들이 쓰고 남은 색연필 세트, 또는 머리핀, 자잘구레한 장난감 등등  많이 가지고 가세요..  
   관광경찰이나, 현지 가이드, 등에게 선물로 주면 너무 좋아합니다. - 저는 잔뜩 짊어지고 갔습니다. 관광경찰의 서비스가 달라집니다.. ^^
2. 담배 피우시는 분은 반드시 터보라이터..  사막 똥바람 매섭습니다.
3. 컵라면 한 두개 정도.. - 야간열차에서 먹는 낭만을 즐기셔야지요.
4. 야간열차에서 사용할 핫팩 하나 정도.. - 옷차림은 가볍게
5. 쿠피예/쉬마그 챙겨가시면 좋아요.. 현지에서 구입하셔도 됩니다.
6. 여유가 되시면 GEM 한번 방문해 보세요..
 
 
MIN신의 힘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 가이드님의 이름에도  MIN이 있습니다. ^^
 
앙크, 우자, 세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