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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일조, 청도여행후기

구분/지역 : 패키지 > 중국

작성일 : 2025.12.02 작성자 : 이** 조회수 : 1445

중국 일조, 청도여행후기
 
중국 청도여행 이번이 두 번째로 일찍 2개월전 예약으로 동기 4명이 산행을 자주한 터라 청도의 라오산을 가보기로 결정하고 참좋은 여행사 이소민씨에게 예약을 하고 가는날 만 기다리고 있었다.
인천공항에서 1230분에 친구들 4명이 만나 여유롭고 순탄한 여행의 서막 알린다. 점심을 공항에서 먹고 중국 산동항공을 타고 행복한 여행이 시작되었다.
 
청도에 도착한 후 인상 좋은 가이드 최인철 () CUI REN ZHE 와 미팅후
2시간30분의 버스로 이동 일조 오리엔탈 선시티 핫스프링 리조트로 향했다.
겨울철이라 해가 일찍 기울어 리조트에 도착 후 바로 저녁 식사를 하고 숙소로갔다. 시설이 어마어마하다 객실마다 야외온천 시설이 있어 언제든지 온천을 즐길수 있어 참으로 힐링에는 많은 도움이 되었다
 
2일차 아침 일찍 일어나 리조트를 한바퀴 돌아보고 인증샷을 남기고 리조트 식사가 정말 생각 밖으로 맛나게 먹고
첫 번째로 천태서원으로 갔다
태양문화를 주제로 한 독특한 건축물의 서원이며 전설 속의 태양신이 독서로 심신을 수양하고 교양을 쌓았다는 주제로 만들어진 복합문화공간이라 무슨 공연장 같은 느낌 외국에서 본 극장을 개조해서 도서관을 만든 것과 비슷하여 새삼스럽고 또다시 갔던 곳을 방문하는 느낌이 들었다.
 
다음으로 간곳은 재신전
재신전은 일조시 천대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40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장소라고 재신전은 중국 전설에서 돈과 재물을 상징하는 신이며 많은 사람들이 부와 재물을 바라며 기도를 드리는 곳이라 지금은 여행 비수기인지 오는 사람이 없어 한가하고 조용하기만 합니다.
 
 
재신전 밑에 있는 나무궁전으로 갔다
천태산의 건축 미학을 잘 표현하고 있고 전설 속 이야기를 벽화, 조각 등 다양한 예술형태로 풀어낸 곳 건축학적 의미와 더불어 우정, 가족간의 사랑, 장수, 재산, 복을 비는 곳인데 아름답고 조용하고 여행객이 없고 우리만 있어 마음의 여유가 있어 풍요로웠다.
 
 
 
리조트 바로 옆에 위치한 태양 옛거리는 고풍스럽고 우아한 옛 건축물을 재현해놓은 거리인데 지역 특산품, 공예품 등 천대산의 독특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이색 먹거리들을 즐길 수 있는데 태양 옛거리는 겨울철이라 오는 사람이 없어 가게는 모두 문을 닫았고 한적하기만 했다.
 
다시 청도로 이동 라오산으로 간다 가면서 맛나는 점심을 사천요리로 풍족하게 배를 채우고 칭다오(청도)를 대표하는 명소인 노산[라오산]에 도착 노산은 우리가 옵션으로 선택하여 간곳으로 내일은 바람이 불어 케이블카가 움직이지 않는다고 하여 오늘 가기로 했다.
 
"태산이 아무리 높다 해도 동해의 노산만 못하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중국 내에서 노산은 명산으로 꼽힌다.
산동 반도의 동서부에 위치해 있고 칭다오시 동쪽으로 약 30떨어져 있습니다. 황해에 바로 인접해 있으며 총 면적은 1.133입니다.
옛날에는 도교의 본거지라고 여겨질 만큼 노산은 도교 사원으로 매우 유명합니다.
중국 진시황제는 불로초를 구할 목적으로 노산에 사절단을 파견했는데 산 곳곳에 남아 있는 바위의 문구들이 이러한 사실을 입증해 주고 있습니다.
 
노산에는 72개의 도교 사원이 있고 중국에서 두번째로 큰 도교센터가 있습니다.
정상을 둘러싸고 있는 암석. 동굴. 폭포. 오솔길은 절경을 이루고 있으며 예전에는 중국 정부에 의해 가장 아름다운 관광지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세 개의 등산로가 있으며 1.133미터 높이의 정상 코스를 등반하는 데에는 약간의 체력과 지구력이 요구되지만 칭다오의 경관과 정상으로부터 외곽을 둘러싼 곳의 경치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특히 정상에 서면 바다 너머로 일출. 일몰 등의...장관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노산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풍부한 문화유산으로 유명한 산 이라고 한다 청도 시내에서 가까운 위치에 있으며 태평양을 바라보는 해안선과 함께 웅장한 산세 를 자랑한다고 했다
 
라오산 ?山(노산)
최고봉인 거봉(巨峰)이 해발고도 1,133m이며, 황해의 바다와 갖가지 기암절벽이 어우러져 있어 풍광이 아름답다. 이곳에서 나오는 라오산광천수는 칭다오맥주를 제조하는 데에 쓰이며, 태청궁(太淸宮), 태평궁(太平宮)을 비롯한 여러 도교사원들이 있다. 등산을 위하여 많은 사람들이 산을 찾으며 케이블카가 있어서 관광객들도 쉽게 오를 수 있다.
 
천지순화 산문.그럼 케이블카 승차장으로 갑니다.버스 탈때 받은 승차표는 하산 할때 까지 소지해야 합니다.그렇지 않으면 낭패를 볼수도 있어요.계속 표검사 합니다.
상부 승차장이 가까워 지고 대자연을 조각한듯한 기암 괴석이 눈앞에 펼쳐 진다.청명한 날씨에 소름이 돋는다.
코스:거봉 코스.팔문(태극 팔괘)종주. 거리:7~8km
시간:셔틀 버스~케이블카 이동 포함(왕복) 5시간.
계단길 트레킹을 시작합니다.한바퀴 돌아서 여기 올때 까지 돌계단이고 흙길은 한군데도 없습니다.
 
지리학자 안모는 태산이 비록 높지만 노산만 못하다 라고 하였고청나라 강유위는 노산에 오르니 기암 괴석이 온산 가득 파도 처럼 넘실거린다 라고 하였다.?첫눈에 그 말들이 실감이 간다.
 
 
해상 명산 제일.중국 18,000km 해안선 산중에서 유일하게 1,000 미터가 넘는 산이다.청도 노산은 87.3km가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해상 제일의 명산으로 면적이 우리 나라 지리산과 비슷 하다
 
 
노산에서 내려와 다시 청도 시내로간다
청도의 랜드마크 오월의 바람 조각상이 있는 밤야경 그야말로 홍콩의 야경을 보는듯한 풍경 눈이 휘둥거려진다. 건물을 감싸고 있는 불빛이 휘황찬란하다
직접 눈으로 와서 봐야만 실감이 난다.
한참을 서서 비디오와 사진을 찍었다.
 
다음으로 간곳은 마사지 샵 노산을 오른탓에 몸도 마음도 피곤한데 여행의 피로를 풀어주는 중국 전통마사지를 받고나니 온갖 스트래스가 확 풀어진다
마사지를 받고 저녁 식사로 삽겹살 무제한 여기에 최인철가이드님이 청도맥주와 고량주를 주어 안주와 곁들여 저녁식사를 풍부하게 먹고나니 힘든 일정이 싹가신다.
 
여행 3일차 교주 쉐라톤 호텔 멋진 호텔에서 아침을 일찍 먹고 간곳은 쇼핑센터 진주와 라택스를 방문하고 나니 점심시간 양꼬치로 점심과 청도맥주로 배를 채운다움 간곳은 청도 맥주박물관
 
독일 조차지 시절 전수받은 맥주제조기술과 노산의 100m 지하 광천수가 빚어낸 매력적인 맛, 칭다오 맥주를 본고장에서 만나다!! 100년 전통을 자랑하는 칭다오 맥주의 제조 역사와 각종 자료들을 모아 전시하는 박물관으로 고풍스러운 옛건물과 현대적인 시설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독특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3층에서 생맥주 한잔씩 기념으로 마시고 1충에 내려오면 이번에는 또다시 방문 만든 맥주를 한잔씩 준다 물론 안주도 주고 2잠을 먹고나니 매가 부르다.
맥주박물관에서 칭다오를 점령한 독일이 가장 그리워했던 고향의 맛은 맥주였다. 1903년 독일 본토의 맥주 제조 기술을 들여와 독일 맥주 회사를 건립했다. 인근 라오 산(?山)에서 나는 광천수가 맥주를 제조하는데 더할 나위 없이 좋아서, 칭다오는 중국을 대표하는 맥주 생산지가 될 수 있었다.
 
독일이 물러가고 맥주 회사는 일본에게로 넘어갔다. 1949년 중국 공산당이 접수하면서 국영 칭다오 맥주로 이름을 바꾸었다. 2003년 중국 10대 브랜드에 선정되더니, 이제는 중국을 넘어 세계적인 브랜드로 발돋움했다. 그러나 20년 전부터 맥주 생산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면서 라오산의 광천수 대신, 지금은 지하수를 정제해 사용하고 있다. 박물관에서는 이러한 칭다오 맥주의 변천사를 알기 쉽게 조목조목 소개한다.
 
맥주 시음 코너 박물관에서 최고 인기는 정제하기 전 효모가 살아있는 맥주 원액을 시음하는 코너다. 위안장(原?), 춘성(?生) 맥주를 한 잔씩 땅콩 안주와 함께 제공한다. 시중에서 맛보던 맥주보다 몇 배 더 진하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다. 더 마시고 싶으면 현장에서 구입해 마실 수도 있다.
 
칭다오 맥주 거리
박물관 앞으로 710m에 달하는 칭다오 맥주 거리를 조성했다. 쓰레기통, 벤치, 맨홀 뚜껑까지 칭다오 맥주를 테마로 장식했다. 거리를 따라 50여 개의 맥주 바와 음식점이 이어진다. 각종 해산물 요리, 조개 볶음과 꼬치구이를 곁들여 칭다오 맥주를 마시기 좋은 곳이다. 한 가지 흠이라면, 대체로 가격이 비싸다.
 
다음으로 간곳은 극지해양세계와 돌고래쇼
극지해양세계는 레저, 오락, 쇼핑, 문화가 일체화 된 대형 해양세계 종합 테마파크이며. 이 곳 에서는 흰고래, 북극곰, 펭귄, 바다사자 등 다양한 해양동물을 볼 수 있으며, 모사된 극지 환경인 빙설 종유동굴, 이글루 등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돌고래쇼는 관광객들의 눈과 마음을 함께 즐겁게 해드립니다.
돌고래쇼는 옵션으로 선택해서 볼수 있는데 돌고래와 인간이 화합을 이루며 펼쳐지는 쇼는 마음을 움직이게합니다
 
 
그리고 마법의볼 스크린은 360° 파노라마 원형극장으로 가상현실 기술을 이용해 해양동물을 만나 멀리 떨어진 심해 생물과 유적을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칭다오 명월산해간 불야성은 산해경을 주제로 한 테마거리로 크고 작은 공원과 퍼레이드를 보실 수 있으며, 다양한 오락시설과 간식들도 즐길 수 있습니다
 
불야성 옆에 서커스 우리나라에서는 볼수 없는 서커스는 중국애서는 왕성히 활종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공중공에는 손에 담을 쥐고 볼수 있는 아슬아슬한 장면이 많고 두 개의 원으로 만든 공중 회전 곡예는 정말 아슬아슬합니다.
 
여행 4일차 쉐라톤호텔에서 조식후 청도 국제공항으로 이동
34일의 여행을 마무리합니다.
그동안 쉴틈없이 가이드를 해준 친절한 최인철 가이드님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친절히 여행안내 설명을 해준 이소민씨에게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에도 참좋은여행을 통해 여행을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쓴이 이 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