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박14일의 발칸 여행이 어쩌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지만, 평생 근무하던 직장을 떠나, 처음으로 마음 편하게 다녀온 여행이 되었지 않나 생각된다. 집에서 하루 세끼 챙겨먹으면 삼식이라고 핀잔도 받지만, 여행 내내 하루도 빠짐없이 삼 세끼를 챙겨 먹다보니, 평소 가족과도 하기 힘든 든든한 동행이 되어, 처음 서먹한 분위기가
몇 십년을 함께한 든든하고 정겨운 사이가 된 듯했다.
이번 여행이 옛 유고 나라를 중심으로 역사적 유적지를 탐방하는 의미도 크겠지만, 어쩌면 두번 다시 오지 못할 생소한 길을 차분하면서 흐트러짐 없이 안내해준 김기남 인솔자의 덕분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었지 않았나 생각되고, 특히 코믹(??)하고 위트있는 말재담 덕분으로 긴 이동 시간에도 지루하지 않게 소중하고 귀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정말 좋은 여행이 될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여행의 의미가 사람마다 달리 느끼겠지만, 일상 생활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 분위기를 느끼고 체험하면서 또 다른 활력소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생각할 적에, "여행은 새로운 시작이다"라고 정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며, 이번 여행길을 터준 집사람에게 많이 많이 고맙게 생각하며, 또한 이번 발칸 여행에서 만난 모든 이들이 늘 건강하고, 하시는 일이 순조롭게 성사되길 기원하는 마음입니다.
몇 십년을 함께한 든든하고 정겨운 사이가 된 듯했다.
이번 여행이 옛 유고 나라를 중심으로 역사적 유적지를 탐방하는 의미도 크겠지만, 어쩌면 두번 다시 오지 못할 생소한 길을 차분하면서 흐트러짐 없이 안내해준 김기남 인솔자의 덕분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었지 않았나 생각되고, 특히 코믹(??)하고 위트있는 말재담 덕분으로 긴 이동 시간에도 지루하지 않게 소중하고 귀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정말 좋은 여행이 될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여행의 의미가 사람마다 달리 느끼겠지만, 일상 생활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 분위기를 느끼고 체험하면서 또 다른 활력소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생각할 적에, "여행은 새로운 시작이다"라고 정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며, 이번 여행길을 터준 집사람에게 많이 많이 고맙게 생각하며, 또한 이번 발칸 여행에서 만난 모든 이들이 늘 건강하고, 하시는 일이 순조롭게 성사되길 기원하는 마음입니다.
이번 여행이 끝나기 까지, 아무런 사고없이 무사히 진행된 것에 다시 한 번 감사하며, 모든 이에게 은혜와 축복이 가득 가득하기를 바래봅니다.
아울러, 언젠가 우연히라도 다음 여행길에서 김기남 인솔자와 함께하는 여행이 된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