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30972 이** 2016.12.28 2819

하와이 4박 6일 자유여행 후기 입니다~

 
 
12월 중반에 회사 사표내고 예랑이랑 함께 4박 6일로
하와이 4박 6일 자유여행 다녀왔어요~^^
진에어 타고 갔는데 개인적으로 이코노미 불편하니까
만오천원 추가하셔셔 지니플러스 타시거나 일등석으로 타시는걸 추천드려요!
(진에어를 타신다면)
하와이언 항공이나 국적기 이용하시는걸 추천드려요 ㅋㅋ
 
저희는 전일정 자유였고 도착해서 오전 관광만 신청해서 오전만 관광하고 나머지는
렌터카 빌려서 전일정 자유로 갔는데요~^^
확실히 세미보다는 자유로 가는걸 추천드립니다 ㅋㅋ
 
마크 가이드님 너무 친절하셨고 여행 상담 해주신 분도 너무 꼼꼼하게 잘 챙겨주셔셔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었던거 같아요~

고유경 2016.12.29 366

안녕하세요 이다솜 고객님,

안녕하세요 이다솜 고객님,
참좋은여행 미주팀 고유경입니다.

바쁘신 와중에 소중한 시간내시어 자유여행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렌터카 일정으로 안전하고 즐겁게 하와이를 다녀오셨다니 담당자로써 정말 뿌듯합니다.:)

현지 가이드님께도 소중한 후기 잘 전달하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여행도 참좋은여행을 찾아주신다면, 더욱더 알차고 만족스러운 여행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주팀 고유경 (02-2188-4055)

 

23169 김** 2015.07.14 1022

잊지 못 할, 다시가고 싶은 여행!

신혼여행을 미서부 관광으로 갔을 정도로 휴양 보다는 관광여행을 선호하는 편인데요, 
상반기에 너무 일을 많이한 저희 부부는 금번 2주년 여행은 휴양지로 가기로 결정하고 알아본 참좋은 여행사 상품, 하와이 자유여행이었어요.

어딜갈까 엄청 고심했는데, 휴양의 최고봉으로 꼽힌다는 '하와이'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여기저기 비교하고 항공따로 호텔따로 다 알아봐도 한 달 남은 시점에서는 저렴한 상품들을 찾을 수가 없더라구요...참좋은이 제일 저렴해서 예약했네요.

가격이 저렴해서 호텔이 너무 후지면 어떻하지 걱정했는데 Waikiki Gateway Hotel 기대이상이었어요~ 교통의 중심지인 T-galleria에서도 도보 5분거리로 가깝고, 호텔 바로앞에서 트롤리(핑크, 그린)라인이 정차하고요(렌트카 이용하는 분들에게는 해당없는 얘기에요ㅎㅎ), 작지만 실외수영장도 있고 호텔 조식도 입맛에 잘 맞았어요~ 해변가를 한눈에 보고싶으신 분들에게는 맞지 않는 호텔이지만, 숙소에서 종일 있을것도 아니자나요?^^;;ㅋ

와이키키 해변에서 이틀동안 3~4시간씩 놀았는데 완전 시커먼쓰됐어요~ㅋㅋㅋ 한국보다 더 뜨거운 태양인데 어딜가나 시원하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더운줄 모르고 있었네요...토요일에 입국했는데 마침 폭염주의보....한국은 너무 덥네요..ㅠㅠ
여름휴가나 허니문 계획하고 계신분들 하와이는 꼭 한번 가볼만한 곳이니 주저말고 선택하세요~~
참좋은여행~ 참 좋~~~습니다^^

손지연 2015.07.15 324

안녕하세요 김정미 고객님 ^^

안녕하세요 김정미 고객님
참좋은여행 미주팀 손지연입니다.

우선 이렇게 소중한 여행 후기 남겨주신 점에 대해 깊은 감사 인사 드립니다.
짧은 일정이지만 여행을 알차고 즐겁게 다녀오신 것 같아 담당자로서도 너무 감사하고 뿌듯한 마음입니다.
현지에서 찍으신 너무 예쁜 사진 함께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화보 사진 같아요..!)

이번여행이 평생 기억에 남을 기념여행이 되셨기를 바라면서,
다음번 여행에 다른지역을 가시더라도 저희 참좋은여행을 다시 찾아주시면
더 큰 즐거움과 감동이 있는 여행으로 보답하겠습니다.

항상 건강 관리 유의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실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주팀 손지연 사원
Address : (100-813), 서울시 중구 서소문동 21-1 연호빌딩 12층
Tel : +82-2-2188-4078 / Fax : +82-2-6944-9245
E-mail : jy.son@verygoodtour.com / Homepage : www.verygoodtour.com

13592 이** 2012.11.09 1524

하와이 자유여행 허니문 후기!!!

안녕하세요 지난주 월요일 (29일)날 하와이 자유여행 갔던 이서현이라고 합니다.

들뜬마음으로 남편과같이 하와이행을탔고 결혼식 다음날인지라  둘다 피곤한 기색이 말이 아니었지만

하와이를 도착하는순간  우리 선택이 옳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일정은 자유여행이었지만..

하와이를 처음가보는지라 공항픽업및샌딩 을  옵션으로 추가해서 돈을 지불해서 왔습니다.

첫날둘째날 다 좋았습니다. 특히 존김  가이드님 ....

여행을 많이 다녀봤지만 특히나 친절하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렇게 꿈만같은 신혼여행을 다 즐긴후..

마지막날  체크아웃을 하기위해 좀 서둘러서 나왔고

체크아웃을 한후  저희가 생각한 DONHO LINE이라고 생각한 지점에서 차량을 기다렸습니다.

 

저희가 묵은호텔은 쉐라톤 와이키키였고,,

가이드님이 말하길 호텔앞까지 차량이 못들어간다고 호텔나오면 옆쪽에 DONHO LINE

에서 타는거라고 하셨습니다.

나중에 차를탈때 보니 DONHO LINE 은 푯말도 작았고 눈에 잘띄지 않는 곳에 있었습니다.

이것또한 불만이네요. 다음 쉐라톤 묵는 분들에겐 DONHO LINE  프린트해서 주든 잘설명해주셔야 할꺼같아요..

 

저희가 5박을 다 쉐라톤에서 묵은것도 아니었고 마지막 이틀을 쉐라톤에서 묵었습니다.

쇼핑하는동안 호텔 입구를 몇번 왔다갔다 지나다니긴 했지만 가이드님이 말한 DONHO LINE은

잘보이지 않았습니다.

전날 차량을 어디서 타야될지 몰라서 다시한번 확인하러 돌아다니는 찰나에

DONHO  라는 푯말이 쉐라톤와이키키 근처 스타벅스앞에서  보였고

저희는 이쪽인지 알고 거기서 기다렸습니다.

8시10분이 픽업시간이었는데 시간이 지나도 차량이 보이지않았습니다. 전화도 오지않았습니다..

이런경우가 여행다니면서 한번도 없었기 때문에  가이드님이 첫날 주신 명함은 캐리어 깊숙히 넣어놨던지라

기다리면서   캐리어를 다시열어 명함을 찾기란 어려운일이었습니다.

하지만 너무도 안오셔서 캐리어를 열어 힘들게 명함을 찾아 전화를 했습니다.

도대체 왜 안오시냐고   8시부터 기다렸다고,.

가이드님은 본인도 8시 10분 좀 넘어서 DONHO LINE에 도착했고,. 손님을 기다리고 내려서 찾아보기도 하고

전화도 드렸지만 전화도 안받고 안오셔서 가셨다는 겁니다.

분명전화가 안왔는데 전화를 하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어찌됐든  모시러간다고 기다리시라고 해서  또 기다렸습니다..

결국 8시50분 좀 넘어서 픽업차량을 타게됐고..

더운날씨에 땀뻘뻘흘리며 애가타게 기다렸더니 화가 너무 났습니다.

가이드님은 만나자마자 전화 하셨다고.. 그러시고,, 분명 전화가  온적이 없는데 어디다가 전화를 하신건지..

편하게 가려고 공항샌딩을 옵션추가로 해서 간건데

정말이지  그전날까진 분명 즐겁게 놀고 좋은기억밖에 없었는데

그날 아침 그 가이드님때문에   즐거웠던 신혼여행에 안좋은기억으로 마무리를 짓게됐습니다.

 

참좋은여행   다좋았는데   그 가이드님때문에 정말 안좋은기억으로 남을꺼같네요

다른여행도 아니고 신혼여행을 그런기억으로 만들어주셔서 너무너무 화가납니다..

 

가이드님 성함은 오정환 입니다.

저희가 간지역은 하와이 오하우 였구요..

 

가이드님의 제대로된 사과도 받지도 못하고 잘못을 인정하지도 않은 태도에  다시한번

참좋은여행사에대해 큰 실망이 아닐수가 없네요.

오정환 가이드님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2012.11.14 541

안녕하세요^^ 이서현고객님!

이서현 고객님, 안녕하세요^^ 고객님의 여행을 담당했던 김지은입니다.

우선,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 너무 감사드립니다. 하와이에서 즐거운 추억을 남기셨다니 담당자로서 너무 기쁘네요^^

마지막 날까지 기분 좋으셨어야 할 신혼여행이었는데, 저희의 실수로 인해 고객님 마음을 상하게 해드렸네요.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고객님께서 작성해주신 글을 확인한 후, 현지쪽에 경위서를 요청했습니다.

가이드 분 께서 순간 상황판단에 있어 약간의 실수가 있었던 모양입니다. 고객님의 넓은 아량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고객님께서 주신 관심 어린 충고! 너무 죄송하면서도 감사드립니다.

저희도 이번 일을 통해 앞으로 같은 실수가 번복되지 않도록 주의하겠으며, 더 노력하고 발전하는 모습 보여 드리겠습니다.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두 분의 결혼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전달된 메시지 ----------
보낸사람: Oh Jeonghwan <info@ipcohawaii.com>
날짜: 2012년 11월 14일 오후 4:45
제목: 오정환입니다. 경위서
받는사람: mihaenge <mihaenge@gmail.com>


오정환이 이서현님께 드리는 사죄의 말씀.


먼저 DONHO LANE의 안내가 부족했던 점에대해서 사과를 드립니다. 처음부터 DONHO LANE에 대한 안내를 잘 하였으면 손님께 이런 불편을 끼쳐드리지 않았을텐데, 이렇게 불편하게 해드린 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어떤 이유든 손님이 기다리시게 만들었던 점이 무척 죄송스럽네요. 말씀하셨듯이 그 날 날씨도 더워서 저도 손님들 밖에서 고생하실까봐 찾으러 다니면서도 걱정이 많았습니다.


또한, 손님들을 찾을 때 까지 쉐라톤에서 좀 더 기다렸어야 했는데, 성급하게 다른 호텔로 이동하는 실수로 40여분을 기다리신 점이 더욱 뭐라 말씀드릴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변명입니다만, 제가 손님들을 무시해서 그랬던 것도 아니고 손님들이 기분나쁘셔도 아무 상관이 없었던 것도 아님을 알아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사실관계에 대해서 설명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쉐라톤 와이키키에 도착했던 시간이 8시 12분이었습니다. 도착해서 손님들이 안계신 것을 확인하고 DONHO LANE앞에서부터 호텔 체크인 데스크까지 손님들을 찾으러 다녔습니다. 

제발 이 상황을 믿어주시기 바랍니다. 손님들이 어딘가 다른 곳에서 기다리시는 경우도 상정하였고 호텔 안에 계시는 것도 상정하여서 호텔안을 먼저 살펴봤습니다.

사실대로 말씀드리면 이와 같은 상황에서는 ‘손님을 조금이라도 더 빨리 찾아야 한다’는 생각이 머리속에 꽉차거든요.


손님 이름을 부르며 쉐라톤 와이키키를 찾으러 다니다가 시간이 너무 지체되어 다른 호텔로 이동하는 동시에 존김부장님에게 전화를 걸어서 손님께 전화를 걸어달라고 부탁을 해서 존김부장님이 손님들께 전화를 드렸으나 전화를 안받으신다는 회신이 왔습니다.

제가 말씀드렸던 손님께 전화를 드렸다고 했던 내용은 이 내용입니다. 아마도 손님이 존김부장님이나 저희 오피스로 전화를 주시는 중간에 존김부장님이 전화를 하셔서 신호도 안갔던 모양입니다.

그저 제가 했던 말을 둘러대려고 드리는 말씀이 아닙니다.


물론, 전화를 조금 늦게 드려서 손님들이 불편했던 시간이 길었던 것도 제 불찰입니다. 제가 호텔안에 있으실것이라는 판단하에 호텔 앞에서 만날 것이라 생각하여 전화를 드리기 보다는 먼저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앞서서 그랬습니다.


저도 이렇게 손님들을 열심히 찾아다녔다는 것이 그저 변명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고, 제가 손님들을 위해서 이런 노력을 기울였다는 것이 손님의 상처받은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수 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하와이는 오늘 비가 하루 종일 드문드문 내렸습니다. 기온도 좀 떨어져서 사람이 지내기에 좀 더 좋습니다. 어제는 하늘에 쌍무지개가 선명했습니다.


두 분의 앞으로 결혼생활에 쌍무지개가 뜨시길 바랍니다.


마할로! Maha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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